이용후기

제목 길이 없었던 그이름 하추 자연휴양림
작성자 통통이 등록일 2015-04-16 오후 11:49:07 조회 302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4월11일 하추휴양림을 어렵게 그것도 무슨행운? 으로 방 2개를 예약하여 드디어 간다는 설렘을 안고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속사를 거쳐 방아다리 약수를 산책하고 다시 내린천계곡 상류인 미산계곡의 절경을 보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개인약수 입구에 도착하니 입산금지를 보고 되돌아서 나와 기린면 방동약수에 도착하여 톡!!쏘는 약수 세 사발을 벌컥! 벌컥! 마시고 시원한 정자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있으니 세상 부러울것이 하나도 없는 시간을 만끽하고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인 하추 자연휴양림에 도착한 나의 첫 일성은  좋~오타! 입니다.한계령길 길 옆에 나즈막히 하추계곡을 기준으로 염두하여 자리를 잡은 듯한 작고 아담한 (휴양관1개소. 숲속의집7개소) 휴양림, 예전엔 한계령 에서 필례약수방향으로 진행하여 지금의 하추휴양림으로 가는 길이 없었기에 새로 길을 만드니 세상은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2가족이 4인실 숲속의집에 드디어 짐을 풀고 두다리 쭉~! 피고 누워 천정을 보니 계단을 통한 조그만 다락방이 있는게 아닙니까! 손님을 위한(이휴양림은 전부 다락방이 있다고함) 넉넉함의 배려가 그렇게많이도 다녀보았던 여러 휴양림중  으뜸으로 해주고합니다, 다큰 총각 아들들은 다락으로 우리 부부는 아래에서자기로 하고 맛있는 저녁을 밖으로 먹기위해 그릴에 숯불을 지피고 진수성찬을 같이온 다른 식구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야외에 있는 그릴 또한 요즘 많은 휴양림이 야외 그릴을 산불 예방차원 및 넘치는 고기굽는냄새 때문일까? 등으로 인한 사유로 없엔것으로 안다, 그러나 하추휴양림은 본인이 봐도 숙소 와 숲과의 거리가 약간 있어서 염려되지않아 보인다.따라서 설치된 그릴로 참으로 오랜만에 야외만찬을 즐기면서손님들을 위한 평범하지만 이제는 결코 평범해 보이지 않은 고객중심의 배려 또한  하추 휴양림입니다. 이와 비슷한 환경의 휴양림들이 많이 있으리라 있습니다. 그렇게 그릴을 화재예방 차원에서 금지 할 것이 아니라 내재된 위험만이 아니라면 하추휴양림의과 같이 고객을 위한 배려에 있어여러 다른 휴양림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하추계곡도당연히 좋지만  이 두가지를 갖춘 하추휴양림을 1등 휴양림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고 아담한 하추휴양림 예전엔 산골 오지였던 하추리가 이제는 강원도에서  가고싶은 휴양림 Best  1위로 추천 하고자합니다.
이전글 및 다음글
이전글 즐겁게 놀다 갑니다.
다음글 피서의 최고 계곡 하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