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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3호
작성자 윤** 등록일 2017-06-07 오후 5:51:47 조회 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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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3호에 묵었었는데  불편했던점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이불이 새것처럼 뽀송뽀송하지 않고 기존에 누군가 덮던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또 수저통이나 그릇들이 마르지도 않은채로 씽크대에 그데로 들어가 있더군요.
다른곳보다 깨끗해서 휴양림을 종종 찾는데 신경좀 쓰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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