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지역안내

Tour

인제 축제 정보

빙어축제

빙어축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1월 중순 ~ 말
장소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
주최 (재)인제군문화재단
주관 (재)인제군문화재단
후원 인제군
문의처 (재)인제군문화재단, 인제군(문화관광과)
연락처 (033) 460-8971~5
홈페이지 http://www.injefestival.co.kr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 지류와 내린천의 관문인 소양호에서 은빛 빙어를 주제로 펼쳐지는 빙어축제는 맑고 투명한 빙어와 눈덮힌 내설악 경관, 빙판 위에서 행하여지는 산촌문화를 만날 수 있는 인제군만의 고유한 축제이다.

인제군 남면 소양호 지역은 설악준령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수와 방태산을 감돌고 흐르는 내린천이 합수되어 형성되는 전국최대의 청정호수로서 겨울철이면 300만평의 빙판이 형성된다. 또한 이곳에서는 산란을 위하여 둥지를 찾는 빙어떼가 몰려들어 강태공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곳이기도 하다. 빙어는 공어, 은어, 방어, 뱅어, 병어라고 불리는 담수어종으로 6℃∼10℃의 맑고 깨끗한 물에서만 산란하는 은빛의 투명한 어류로서 우리나라에 보급된 역사는 짧지만 빙어축제와 더불어 그 명성이 새롭게 부각되어가고 있다.

빙어축제에서는 빙어낚시대회, 빙어 시식회 등 빙어를 주제로한 행사와 빙상볼링, 전국대회 규모의 얼음축구대회, 스노우산악자전거대회 등의 레포츠 경기, 그리고 눈썰매장, 이글루와 눈조각전시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한 체험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수몰지역 및 주변 산촌 사람들의 애환이 담긴 민속놀이 및 세시풍속을 재현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은빛 빙어와 겨울철 빙상레포츠가 함께 어우러져 펼쳐지는 강원 인제에서 참가자 모두는 순박한 산촌사람들의 문화와 고향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합강문화제

합강문화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10월 초
장소 인제읍 합강정 일원
주최 합강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 합강문화제추진위원회
후원 인제군
문의처 인제군 문화관광과
연락처 (033) 460-2081

합강문화제는 1983. 10. 27부터 시작된 향토문화축제로 합강(合江)이라는 자연지리적 경관과 역사지리적인 상징성을 전승시키고 있는 인제군의 대표적인 문화축제이다.

합강은 인제군 북쪽의 서화천과 동쪽의 내린천이 합류되어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가지고 남쪽으로 흐르는 강으로 1676년(숙종 2년)에는 합강이 보이는 곳에 합강정을 세웠으며, 1742년에 편찬된 증보문헌비고에 의하면 전국 8도 2부의 중앙이 되는 곳에서 별여제를 거행하였는데, 강원도의 중앙은 인제의 합강주변이 중앙지로서 제단을 세워 별여제를 지냈을 만큼 합강주변은 역사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중앙단제의 역사적 전승성과 합강의 자연지리적 상징성을 감안하여 인제군은 1983. 10. 27 향토문화축제를 합강문화제로 명명하고, 합강정 앞에서 인제군 수호지신에게 제를 올리며 제1회 합강문화제가 시작되었다. 제2회 합강문화제는 1984. 11. 5.에 개최하였으나 홍수피해가 심하여 제례행사만 개최하였으며, 1985. 9. 9. 개최된 제3회 합강문화제에서는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노래자랑, 합창경연대회, 사생실기대회, 주부백일장등의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였다. 아울러 지역전통문화의 전승을 위해 합강뗏목띄우기를 시연하였으며, 목도, 그네, 씨름, 육상경기, 줄당기기, 벼섬나르기, 불씨만들기 등의 전통민속체험경기와 체육행사등이 열려 지역문화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합강문화제는 1985년의 3회를 기점으로 군민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례행사와 문화예술 전시행사, 군민의 화합과 공동체적 의식을 도모하기 위한 전통민속놀이의 체험경기화, 읍면별 체육경기로 대별되어 개최되어 오고 있으며, 지역전통민속의 보존·전승을 위해 뗏목, 숯굽기, 갈이남박 만들기등의 산촌지역의 생업민속을 시연하고 있다.

황태축제

황태축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5월 초
장소 인제군 북면 용대삼거리
주최 황태축제위원회, 용대황태연합사업단
주관 황태축제위원회
후원 인제군
문의처 황태축제위원회
연락처 (033) 462-4808
홈페이지 http://www.yongdaeri.com/5festival

전국 제일의 황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제군 용대리에서 매년 황태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겨울내내 한파와 눈속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익어가는 황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스러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최고의 맛과 영양을 자랑한다.

1999년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꾸준한 성원과 발전을 거듭하며, 명실공히 전국 황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하였다.
이례적인 행사를 떠나 온가족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손색이 없는 체험형 축제로서, 용대리 주민들은 인심과 정을 듬뿍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로쇠축제

고로쇠축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3월
장소 상남면 내린천로 1484 산림문화휴양관
주최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
주관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
후원 인제군
문의처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
연락처 010-5528-4203
홈페이지 http://www.misan1.org

미산고로쇠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로쇠마을은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계곡에 자리잡고 있으며, 70여호로 구성되어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민박과 청정 혼농림업인 표고버섯 재배, 토종벌꿀, 고로쇠 수액 및 산나물 채취가 주된 특산물입니다.

특히 미산고로쇠마을이란 이름답게 매년3월 고로쇠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미산계곡 방태산 고로쇠는 해발600m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고 방태산,개인산들에 둘러 싸여있어 일교차가 14°C 이상이며 천연 산림에서 자생하는 고로쇠와 골리수 수종이 지천에 있어 전국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수액입니다.

미산 고로쇠마을엔 방태산과 개인산이 있으며, 마을을 휘감고 있는 오봉(다섯개의 봉우리)으로 숫돌봉, 치석봉, 구룡덕봉, 주억봉, 깃대봉 외에 수리봉, 맹현봉 등이 등산을 좋아하는 이들의 발길을 미산 고로쇠마을로 향하게 합니다.

또한 이 마을을 끼고 흐르는 내린천은 래프팅으로 유명한 내린천 본류의 상류로써 왕성골, 파리목, 어유소 약수골 등 깨끗한 계곡이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개인약수는 소화기병이나 피부병에 큰 효과가 있어 약수터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도에서 지원하는 2000년 새농어촌건설운동에 인제군 대표 마을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팜스테이마을(농박)로 선정되었습니다. 마을의 대부분이 민박집을 운용하며 황토방 민박집과 펜션으로 미산 고로쇠마을을 찾는 관광객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편안 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산 고로쇠마을 방문을 주민 모두가 환영합니다.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9월
장소 서화면 일원
주최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 추진위원회
후원 인제군
문의처 인제서화DMZ평화생명문화제 추진위원회
연락처 (033)460-2082

우리 민족의 아픔의 상징 DMZ는 생명의 소중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휴전전 접경구역인 인제의 서화면에서는 이런 지정학적 특수성을 이용하여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군부대와 민간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인제서화DMZ 평화생명 축제가 개최됩니다.

행사내용 및 장소

  • 개막행사 : 평화생명기원제, 평화통일기원 돌탑쌓기(제막식)
  • 공연행사 : 난타, 사물놀이, 평화생명문화 한마당 / 서화우체국 앞
  • 체험행사 : 산촌음식체험한마당, DMZ생태탐방체험, 전시체험행사, 맨손송어잡기 등 / 체육공원 등 주변
  • 체육경기 : 체육경기(4종목), 민속경기(6종목), 번외경기(2종목) / 서화중 운동장, 서화중 체육관, 테니스장
  • 부대행사 : 나눔장터, 특산물전시판매장, 전통혼례, 노래자랑 등 / 체육공원 주변 및 우체국 앞
진동계곡산나물축제

진동계곡산나물축제 이미지

관광정보
기간 매년 5월 초
장소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061 농촌체험학교
주최 진동계곡 산나물축제 추진위원회
주관 진동계곡 산나물축제 추진위원회
후원 인제군
문의처 진동계곡 산나물축제 추진위원회
연락처 010-9058-5005
홈페이지 http://www.jindongri.com

진동리는 좌우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으로는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진동계곡이 흐르며, 인근에 방태산자연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마을 자체적으로 계절별, 테마별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과 더불어 매년 5월 개최되는 산나물축제를 통해 산나물 캐기는 물론 먹거리 장터, 목공예 체험, 산천어잡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원시림을 보유하고 있는 남설악 점봉산에서 발원하는 진동계곡.

그야말로 원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청정한 진동계곡에서 마을의 화합을 도모하며 펼쳐지는 진동계곡 산나물 축제로 떠나 휴식을 취해보자.